우주와 지구의 비밀
해왕성의 진실과 궁금증 본문
해왕성의 진실과 궁금증
오늘은 다양한 해왕성에 대해서 알아보려고 한다. 해왕성은 태양에서 8 번째로 알려진 행성 중 마지막 행성이다. 질량면에서 세 번째로 큰 행성이지만 지름면에서 네 번째로 큰 행성이다. 푸른 색으로 인해 해왕성은 로마의 바다 신의 이름을 따서 명명되었다. 해왕성에 대한 정보를 조금 더 자세히 살펴보기로 하자. 해왕성의 태양 공전주기는 164.8년이 걸린다. 해왕성은 태양계에서 행성 중 목성 다음으로 두 번째로 큰 중력을 가지고 있다. 해왕성의 궤도 경로는 태양으로부터 약 30AU이다 . 지구에서 태양까지의 거리의 약 30 배라는 것을 의미한다. 해왕성의 가장 큰 달인 트리톤은 해왕성이 발견 된 지 17 일 만에 발견되었다. 해왕성은 목성의 그레이트 레드 스팟과 비슷한 폭풍을 겪고 있다. 그것은 일반적으로 대 다크 스팟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략 지구의 크기다. 해왕성에는 스몰 다크 스팟이라는 두 번째 폭풍이 있다. 이 폭풍은 달정도의 크기이다. 해왕성은 축에서 매우 빠르게 회전한다. 행성 적도 구름은 한 번의 회전을 완료하는 데 18 시간이 걸린다. 이것이 일어나는 이유는 해왕성에 단단한 몸이 없기 때문이다. 해왕성의 기후는 매우 활발하다. 또한 해왕성은 고리가 매우 희미하지만 고리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 대부분 탄소 기반 물질로 코팅 된 얼음 입자와 먼지 입자로 구성된다. 해왕성에는 14 개의 알려진 달이 있다. 이 달들 중 가장 큰 달은 표면 아래에서 질소 얼음과 먼지 입자를 내뿜는 얼어 붙은 세계인 타이탄이다. 타이탄은 해왕성의 막대한 중력에 의해 잡히고 태양계에서 가장 차가운 세계 중 하나로 알려져 있다. 해왕성의 평균 표면 온도는 섭씨 -214도에서 약 화씨 -353도 이다. 해왕성의 상층 대기는 80 % 수소, 19 % 헬륨 및 미량의 메탄으로 구성된다. 해왕성의 푸른 색은 부분적으로 대기 메탄에 때문이며 적색 파장을 갖는 빛을 흡수한다. 해왕성에서는 두 가지 중요한 날씨 패턴이 관찰되었다. 처음으로 보이는 것은 다크 스팟이다. 이것은 목성에서 발견 된 그레이트 레드 스팟과 비슷한 폭풍이다. 그러나 그레이트 레드 스팟은 수세기동안 지속되었지만 다크 스팟은 보이저2 비행 후 4년 만에 허블 우주 망원경으로 해왕성을 보았을 때 사라진 것으로 밝혀졌다. 보이저2가 관찰한 두 가지 기상 패턴 중 두 번째는 스쿠터라는 별명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하얀 폭풍 시스템이다. 다크 스팟보다 훨씬 작은이 유형의 폭풍 시스템도 수명이 짧은 것으로 보인다.해왕성의 대기는 위도 대역으로 나뉜다. 천왕성의 내부와 유사한 해왕성의 내부는 핵심과 맨틀의 두 층으로 구성된다. 핵심은 암석이며 지구의 1.2배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된다. 맨틀은 물, 암모니아 및 메탄으로 구성된 매우 뜨겁고 밀도가 높은 액체이다. 해왕성과 천왕성은 비슷한 내부를 공유하지만 한가지 큰 차이가 있다. 천왕성은 태양으로부터 받는 열과 거의 같은 양의 열만 방출하는 반면, 해왕성은 태양의 양보다 2배 이상을 방출한다. 해왕성의 발견으로 태양계 의 크기가 2배 증가했다. 해왕성의 궤도 편심은 금성 보다 두 번째로 작다. 이 작은 편심은 해왕성의 궤도가 원형에 가깝다는 것을 의미한다. 목성과 토성처럼 해왕성은 지구 행성에 비해 매우 빠르게 회전한다. 16시간이 약간 넘는 회전 주기로 해왕성은 태양계에서 세 번째로 짧다. 현재 해왕성에는 13 개의 달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13 가지 중 하나만이 큰 구형 형태이다. 이 달이 바로 트리톤인데 이는 원래 해왕성의 중력장에 의해 포획 된 난쟁이 행성으로 여겨지므로 행성의 자연 위성은 아니다. 이 이론에 대한 증거는 트리톤의 역행하는 해왕성 궤도에서 나온다. 트리톤은 신기하게도 해왕성이 회전하는 반대 방향으로 회전한다. 또한 트리톤은 태양계에서 가장 차가운 물체로 알려져 있다. 원래 태양계에는 해왕성이 마지막이 아니였다. 현재 IAU의 정의에 따르면 태양계에는 수성, 금성, 지구, 화성, 목성, 토성, 천왕성 및 해왕성의 8가지 알려진 행성이 있지만 기존에는 명황성까지 포함해 9가지 행성이였다. 하지만 이제는 명왕성은 행성으로 간주되지 않고 제외되었다. 이 글을 마무리 하기 전에 행성에 대해서 조금 더 자세히 알아보자. 1990년대와 2000년대 초에 외부 태양계에서 명왕성과 비슷한 크기의 여러 물체가 발견되면서 행성에 대한 명확한 정의가 필요해졌다. 이러한 정의는 명왕성과 같은 이러한 유형의 객체를 별개의 클래스로 분리하는데 필요했다. 천체의 명명에 관한 공식 관리기구인 국제 천문 연합은 행성이라는 용어의 정의에 이르렀다. 그 결과 행성은 다음 기준을 충족하는 천체이다. 태양 주위를 공전하며 수력 평형 형태를 취하도록 강체의 힘을 극복하기 위해 자체 중력에 충분한 질량을 가져야 한다. 지금까지 인류는 몇가지 추가 행성이 있을 것임을 가정했으나 추가로 어느 것도 발견되지 않았다. 이 이론화 된 행성 중 가장 최근의 행성은 행성X로, 천왕성과 해왕성의 예측 된 궤도와의 편차를 설명하는 데 사용되는 것으로 추정되는 거대한 행성이다. 하지만 과학계는 거의 만장일치로 행성 X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명왕성의 궤도 너머에 행성이 있을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알려져 있다. 오늘은 이렇듯 태양계의 가장 마지막 행성인 해왕성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우주에 행성들은 수없이 많을 것이고 그 중에서 우리가 살아갈만한 행성이 있을지도 모른다. 우리는 앞으로 다양한 행성들의 존재들을 밝혀나가고 태양계를 벗어나 머나먼 곳으로 떠나갈 것이다. 그리고 지구와 비슷한 행성을 찾아 새로운 생명의 행성을 찾아나설 것이다. 나 역시 우주에 이러한 행성이 있을 것이라고 믿는다. 우주는 여전히 크고 엄청난 곳에 태양계는 고작 손톱만큼도 안되기에 비슷한 행성은 넘쳐날 것이라고 생각한다. 우리가 아직 못 찾았을 뿐이다.